신한금융지주 본사의 1인 평균 연간 급여는 약 1억 7,800만 원으로, 같은 지주회사 업종 평균인 1억 2,110만 원을 약 5,690만 원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는 앞서 언급했듯 본사 조직이 195명의 소수 정예로 구성된 그룹 컨트롤타워 성격이라는 점에서 일정 부분 설명된다. 전략·재무·리스크 등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직무 중심으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는 만큼, 연봉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한편 평균 근속연수는 3년 5개월로, 업종 평균 15년 6개월과 비교하면 매우 짧은 편이다. 이는 지주회사 본사와 자회사 간 인사 이동이나 전출입이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구조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으며, 단순히 이직률이 높다거나 고용 안정성이 낮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 연봉 상세
| 1인 평균급여 | 17,800만원 |
| 종업원 수 | 195명 |
| 평균 근속연수 | — |
| 업종 | 지주회사 |
| 업종 평균 연봉 | 12,110만원 |
| 업종 대비 | +5,690만원 |
→ 주가 정보 보기
본 연봉 정보는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이며,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