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유선 방송업 | KOSDAQ
와이티엔(YTN)은 1993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뉴스 전문 채널 운영 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업종 분류상 유선 방송업에 속해 있으며, 24시간 뉴스 채널 운영을 중심 사업으로 하고 있다. 방송 광고 수익과 콘텐츠 유통, 채널 송출 관련 수익이 주된 수익원으로 작용하는 구조로, 뉴스 미디어 특성상 광고 시장의 흐름과 시청률 경쟁력이 사업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국내 미디어 산업 전반이 디지털 전환과 OTT 플랫폼의 성장, 유튜브 등 1인 미디어의 확산으로 구조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와이티엔 역시 전통적인 방송 광고 시장의 축소라는 업종 공통의 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뉴스 전문 채널이라는 특성은 일정한 공익적 역할과 브랜드 인지도를 부여하지만, 동시에 수익 다각화 측면에서 드라마나 예능 중심 채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약이 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약 1,305억 원에서 2024년 약 1,312억 원, 2025년 약 1,342억 원으로 완만하게 증가하는 방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개 연도 모두 적자 상태를 지속하고 있어, 매출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2024년에는 영업손실이 약 267억 원으로 세 개 연도 가운데 가장 큰 폭을 기록했고, 2025년에는 약 136억 원으로 손실 규모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전환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다만 이러한 변화의 구체적인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부채비율은 2023년 44.9%에서 2024년 57.6%로 높아졌다가 2025년 51.9%로 다소 낮아진 흐름을 보인다.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과도하게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영업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부채비율이 상승 추세를 보였다는 점은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는 지표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출 규모의 완만한 성장과 손실 축소 여부, 그리고 수익 구조의 변화 방향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 | 설립일 | 19930914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733명 | 단축코드 | A040300 |
| 홈페이지 | www.ytn.co.kr | ||
💼 주요 사업
—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