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원무역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영원무역
Youngone Corporation
KOSPI

(주)영원무역(Youngone Corporation, KOSPI: A111770)은 2009년 7월에 설립된 국내 코스피 상장 기업으로, 대표이사 성기학이 이끌고 있다. 종업원 351명이라는 비교적 슬림한 인력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이 회사가 직접 생산보다는 기획·관리·중간 지주 또는 무역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공개된 주요사업 및 업종 정보가 제한적이나, 사명과 영문명에서 나타나듯 ‘영원무역’이라는 그룹 계열과의 연관성이 감지되며, 아웃도어·스포츠용품 OEM/ODM 분야와 연결된 사업 구조를 가진 기업으로 시장에서 인식되고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사업연도에 걸쳐 흥미로운 흐름이 포착된다. 2023년에는 매출 약 3조 6,044억 원에 영업이익 약 6,372억 원으로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였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약 3조 5,178억 원으로 소폭 줄어든 동시에 영업이익도 약 3,156억 원으로 절반 수준에 가깝게 감소하였다. 이처럼 매출 감소 폭보다 영업이익 감소 폭이 훨씬 두드러진 것은, 단순한 외형 축소보다는 수익성 구조에서 비용 측면 혹은 환경 변화가 작용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게 한다. 다만 그 정확한 원인은 추가적인 사업보고서 검토가 필요하다.

2025년에는 매출이 약 4조 6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영업이익도 약 5,144억 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당기순이익 역시 약 4,2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뚜렷하게 개선되었다. 이러한 흐름은 2024년의 수익성 저하가 일시적 요인에 기인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2023년의 최고 수익성 수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는 점도 함께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3년 47.6%에서 2024년 38.4%, 2025년 39.3%로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부채비율 40% 안팎은 제조·무역업 중에서도 보수적인 재무 구조에 해당하며, 외부 차입 의존도가 낮다는 점에서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다. 다만 부채비율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기업의 성장성이나 미래 수익성을 판단할 수는 없으며, 투자자는 사업 구조와 현금흐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성기학 설립일 20090702
결산월 12월 시장 KOSPI
종업원 351명 단축코드 A111770
홈페이지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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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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