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스티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예스티
YEST Co.,Ltd.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 KOSDAQ

(주)예스티는 2000년 3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을 영위한다. 반도체 장비 산업은 반도체 제조 공정의 특정 단계에 특화된 장비를 공급하는 구조로, 완성된 반도체 칩을 만들기까지 수십 단계의 공정 각각에 전문 장비사가 존재한다. 예스티 역시 이러한 반도체 장비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국내 코스닥 시장에서 반도체 장비 섹터 내 중견 규모 기업군에 속한다. 현재 장동복·강임수 두 대표이사가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임직원은 164명 규모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3개년 추이가 뚜렷한 변곡점을 보여 준다. 2023년에는 매출 798억 원대에 영업손실과 287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당기순손실을 기록했고, 부채비율도 170%를 넘어 재무적 부담이 상당했던 시기로 읽힌다. 이는 당시 반도체 산업 전반의 업황 둔화와 맞물려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개별 기업 차원의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2024년은 예스티에 있어 눈에 띄는 회복의 해로 기록된다. 매출이 1,001억 원으로 늘어나며 세 자릿수 매출을 처음으로 달성했고, 영업이익 112억 원, 당기순이익 112억 원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부채비율도 62%대로 낮아지면서 재무 건전성이 1년 만에 상당 폭 회복된 점이 주목된다. 단,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 어떤 구체적 요인이 작용했는지는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반면 2025년 수치는 다소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매출이 870억 원대로 전년 대비 줄었고, 영업이익은 37억 원, 당기순이익은 6억 원대로 수익성이 눈에 띄게 약해졌다. 부채비율은 66%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구조 자체가 급격히 악화된 것은 아니지만, 수익성 지표의 하락 폭이 상당하다. 장비 산업 특성상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164명의 임직원이 이끄는 예스티는 규모 면에서 대형 장비사와 비교해 작은 편이지만, 반도체 공정 장비라는 고도로 기술 집약적인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한다는 점에서 기술력과 고객사와의 관계가 중요한 경쟁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공식 홈페이지(https://www.yest.co.kr)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제품군과 사업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기업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장동복, 강임수 각자대표이사 설립일 20000306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64명 단축코드 A122640
홈페이지 www.yest.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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