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켐(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와이씨켐(주)
YCCHEM CO., LTD.
계면활성제 제조업 | KOSDAQ

와이씨켐(주)는 2001년 7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화학 기업으로, 계면활성제 제조업을 주요 업종으로 분류된다. 계면활성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 쓰이는 세정제나 현상액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용 화학 소재로 활용되는 핵심 소재군이다. 185명 규모의 인력을 보유한 중견 화학 기업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재료용 화학품 분야에서의 사업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공시상 주요 사업 정보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세부 제품 포트폴리오나 주요 고객군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622억 원에서 830억 원 수준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3개년에 걸쳐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은 외형적인 사업 볼륨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세 해 모두 적자를 기록했으며, 2024년에는 영업손실이 81억 원대로 가장 컸다가 2025년에는 17억 원대로 적자 규모가 줄어드는 방향을 보이고 있다. 매출 성장이 이익 개선으로 곧바로 연결되지 않는 배경에는 원가 구조나 투자 비용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할 수 있으며, 2025년의 축소된 영업손실이 추세적 회복의 신호인지는 추가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당기순이익 측면에서는 2025년에 46억 원의 흑자 전환이 이루어진 점이 주목된다. 영업 외 손익 항목이 이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영업 본업의 수익성 회복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영업이익 기준의 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는 것은 일회성 요인이나 금융 이익 등 비영업 항목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익의 질과 지속 가능성을 꼼꼼히 살펴보는 시각이 중요하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부채비율의 변화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2023년 97.7%였던 부채비율은 2024년 161.3%, 2025년 252.4%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는 외형 성장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채를 통한 자금 조달이 늘어났거나 자본이 감소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재무 레버리지가 높아진 만큼 이자 부담이나 재무 리스크 관리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투자자라면 매출 성장의 지속 여부와 함께 수익성 회복 및 재무 구조 안정화가 동반되는지를 중장기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성일, 이승훈 설립일 20010728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85명 단축코드 A112290
홈페이지 www.ycchem.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