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유엔젤(주)
UANGEL CORPORATION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KOSPI

유엔젤(주)는 1999년 7월에 설립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으로, KOSPI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사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 통신·모바일 환경과 밀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주요 사업 기반으로 삼아 온 것으로 보이며, 홈페이지(www.uangel.com)를 통해 기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립 이후 25년 이상의 업력을 쌓아 온 만큼 국내 응용 소프트웨어 업종 내에서 일정한 시장 경험과 기술 기반을 갖춘 중견 규모의 기업으로 볼 수 있다.

종업원 수는 213명으로 중소·중견 규모에 해당하며, 소프트웨어 업종의 특성상 사람이 곧 핵심 자산인 인력 집약적 사업 구조를 취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구체적인 주요 사업 내역은 이번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업종 분류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인 만큼 기업 또는 기관 대상의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과 공급이 수익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 동안 매출이 뚜렷하게 성장하는 방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023년 약 366억 원이었던 매출은 2024년 약 530억 원으로 큰 폭으로 늘었고, 2025년에는 약 616억 원까지 확대되었다. 2년 사이 매출이 거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난 셈인데, 이것이 신규 사업 수주의 확대인지, 기존 계약의 규모 증가인지, 또는 다른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인지는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영업이익의 흐름도 주목할 만하다. 2023년에는 약 17.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4년에는 흑자로 전환되었고, 2025년에는 약 34억 원 수준으로 개선되는 방향을 보였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이 적자였던 2023년에도 약 14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영업 외 수익이나 투자 관련 손익이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재무 건전성 지표인 부채비율은 세 개 연도 모두 20% 안팎의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자본 구조가 안정적임을 보여 준다.

정리하자면, 유엔젤은 낮은 부채비율이라는 안정적인 재무 토대 위에서 최근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이라는 긍정적 방향의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는 기업이다. 다만 매출 급증의 지속 가능성, 영업이익률 수준의 추이 등은 투자자 스스로 추가 자료를 통해 면밀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유지원 설립일 19990714
결산월 12월 시장 KOSPI
종업원 213명 단축코드 A072130
홈페이지 www.uangel.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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