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SOFT BANK LTD.
KOSDAQ
(주)토탈소프트뱅크는 1989년 1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30년을 훌쩍 넘는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영문명 ‘TOTAL SOFT BANK LTD.’에서 짐작할 수 있듯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핵심 축으로 삼고 있으며, 홈페이지(www.tsb.co.kr)를 통해 대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공식 제공된 업종 분류나 주요 사업 항목이 별도로 명시되지 않아 구체적인 사업 영역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기업명과 소프트웨어 업계 특성상 특정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 전문 솔루션 또는 플랫폼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대표자는 최장수이며, 12월 결산법인으로 종업원 수는 119명 규모의 중소형 기업에 해당한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에 걸쳐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뚜렷한 성장 궤적을 그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023년 약 160억 원이었던 매출은 2024년 207억 원, 2025년 275억 원으로 연속 확대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 역시 36억 원에서 52억 원, 94억 원으로 가파르게 늘었다. 단순 외형 성장에 그치지 않고 수익성 지표도 함께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매출 증가분이 비용 증가를 상당 폭 웃돌며 이익으로 낙수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영업이익률의 변화에 주목할 만하다. 2023년 약 22% 수준이었던 영업이익률은 2025년에는 34%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소프트웨어 업종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나 고마진 제품·서비스 비중 확대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이익률 개선의 구체적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으므로, 사업보고서 등 추가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3년 60.1%에서 2025년 50.4%로 꾸준히 낮아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절대 수치 자체가 이미 보수적인 수준인 데다 방향성까지 개선되고 있어, 재무 구조의 건전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익 축적이 자본을 늘리고 상대적으로 부채 의존도를 줄이는 선순환이 작동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나, 이 역시 세부 재무제표를 통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
종합하면, 토탈소프트뱅크는 소규모 인력을 바탕으로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는 흐름이 재무 수치에 반영되어 있다. 다만 주요 사업 구조, 주요 고객사, 경쟁 환경 등 사업의 질적 내용은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파악에 한계가 있으므로, 투자 판단에 앞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게재된 사업보고서와 분기보고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최장수 | 설립일 | 19890114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119명 | 단축코드 | A045340 |
| 홈페이지 | www.tsb.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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