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투비소프트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투비소프트
TOBESOFT Co., Ltd.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KOSDAQ

투비소프트(TOBESOFT Co., Ltd.)는 2000년 7월에 설립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전문 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단축코드: A079970). 창립 25년에 가까운 업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내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기업이며, 현재 김모란희 대표가 단독으로 이끌고 있다. 임직원 수는 198명 규모로,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에 해당한다.

사업의 구체적인 내역은 공시 정보상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으나, 업종 분류상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에 속하며, 기업 홈페이지(https://www.tobesof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 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영역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파악된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유지보수, 프로젝트 수주 등 다양한 형태의 수익원이 혼재하는 업종 특성상, 매출의 안정성과 반복성은 사업 모델의 핵심 요소가 된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뚜렷한 변화의 흐름이 감지된다. 2023년에는 매출이 430억원을 웃도는 비교적 높은 수준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의 적자를 나타냈으며, 부채비율도 134.8%에 달했다. 이는 매출 규모와 수익성 사이의 괴리가 상당했음을 시사하며, 비용 구조나 사업 운영 방식 전반에 걸쳐 상당한 부담이 있었을 가능성을 암시한다. 다만 그 구체적인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2024년에는 매출이 281억원대로 감소하면서 외형이 크게 줄었고,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규모는 여전히 유의미한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당기순손실이 229억원에 달해 전년 대비 오히려 확대된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다만 부채비율은 134.8%에서 64.8%로 대폭 낮아졌는데, 이는 자본 구조 측면에서 어떤 형태의 조정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2025년에는 매출이 267억원대로 소폭 추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이 7.4억원으로 흑자 전환되었고 당기순이익 역시 9.7억원의 플러스를 기록했다. 부채비율도 51.2%로 재차 낮아지며 재무 건전성 지표가 개선되는 방향을 보이고 있다. 외형 축소가 수익성 회복과 동시에 나타나는 이 흐름이 일시적인 것인지, 아니면 구조적인 체질 개선의 결과인지는 향후 추이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투자자라면 매출 회복 가능성과 수익성 유지 여부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모란희 단독대표 설립일 2000071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98명 단축코드 A079970
홈페이지 www.tobesoft.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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