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 테크놀로지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더 테크놀로지
The Technology Co., Ltd.
컴퓨터시설 관리업 | KOSDAQ

(주)더 테크놀로지는 1987년 4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컴퓨터시설 관리업’에 속한다. 컴퓨터시설 관리업은 기업 고객의 IT 인프라와 시스템 운영·유지보수를 대행하는 서비스 중심의 사업 영역으로, 대규모 설비 투자보다는 인력과 기술 역량이 수익의 핵심 기반이 되는 구조다. 다만 회사 측의 주요사업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 않아, 구체적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나 주요 고객군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종업원 수가 23명에 불과하다는 점은 이 회사가 매우 소규모 인력 체계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코스닥 상장사임에도 이처럼 적은 인원으로 사업을 영위한다는 것은, 외주나 파트너십을 활용하거나 특정 고객군에 집중된 사업 구조일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홈페이지(www.the-tech.kr)를 통해 추가 정보를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158.9억 원에서 2024년 103.6억 원으로 크게 줄었다가 2025년 125.8억 원으로 일부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영업이익은 세 개 연도 모두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매출이 발생하더라도 영업 단계에서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108.8억 원에서 2025년 -31.9억 원으로 점차 축소되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어, 그 흐름 자체는 주목할 만하다. 이 같은 손실 축소가 비용 절감에 기인한 것인지, 사업 구조의 변화에 따른 것인지는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당기순이익 측면에서는 영업손실보다 훨씬 큰 규모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025년 영업손실은 -31.9억 원이지만 당기순손실은 -143.1억 원에 달해, 영업 외 부문에서 상당한 손실 요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자산 손상, 금융비용, 기타 일회성 요인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반면 부채비율은 2023년 49.2%에서 2025년 24.6%로 꾸준히 낮아지고 있어, 재무 레버리지 측면의 부담은 완화되는 추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더 테크놀로지는 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손실 규모를 줄여가는 과도기적 흐름에 있는 기업으로 읽힌다.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과 수익 구조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은 만큼, 투자자라면 공시 자료와 사업보고서를 통해 영업 외 손실의 성격, 매출 변동의 배경 등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박성민 설립일 19870416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23명 단축코드 A043090
홈페이지 www.the-tech.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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