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 Co., Ltd.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 KOSDAQ
더이앤엠(주)는 2002년 7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theenm.com)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및 온라인 서비스 관련 사업을 전개하는 것으로 확인되며, 설립 이후 2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인터넷 서비스 분야의 중소 상장사다. 임직원 수는 70명 수준으로, 대형 포털이나 플랫폼 기업들과 비교할 때 소규모 조직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구체적인 공시 정보는 제공되지 않아 수익원의 세부 내용을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업종 분류상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에 해당하는 만큼, 온라인 플랫폼 운영 또는 디지털 콘텐츠 유통과 관련된 수익 구조를 가질 것으로 추정된다. 이 업종은 플랫폼 규모와 트래픽, 콘텐츠 경쟁력이 수익성을 좌우하는 특성이 있어, 대형 사업자와의 경쟁 강도가 높은 환경에 놓여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에 걸쳐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가 뚜렷하다. 2023년 317억원에서 2024년 222억원, 2025년에는 123억원으로 줄어들어 불과 2년 사이에 매출 규모가 절반 이하로 축소된 것이 확인된다. 이러한 매출 감소가 시장 환경의 변화에 기인한 것인지, 사업 구조 조정의 결과인지, 혹은 다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인지는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3개 연도 모두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이 감소하는 가운데서도 영업손실 규모는 오히려 2025년에 소폭 확대된 점이 눈에 띈다. 이는 매출 감소 속도에 비해 비용 구조의 조정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2023년에 335억원으로 가장 컸고, 이후 다소 줄어드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대규모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누적 손실이 재무 건전성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부채비율은 2023년 190%에서 2024년 158%, 2025년 113.4%로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부채비율 하락이 반드시 재무 상태 개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자본 변동이나 자산 구조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 수치만으로 재무 안정성을 단순 판단하기는 어렵다. 투자자라면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를 함께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신환률 | 설립일 | 20020708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70명 | 단축코드 | A089230 |
| 홈페이지 | www.theenm.com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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