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CO.,LTD.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 KOSDAQ
(주)테스(TESCO.,LTD.)는 2002년 9월에 설립되어 KOSDAQ 시장에 상장된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기업이다. 업종 분류상 반도체 장비 섹터에 속하며, 이재호·주재영 두 대표이사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종업원 수는 438명 규모로, 중견 전문 장비 기업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은 반도체 생산 공정에 투입되는 장비를 설계·제작하여 반도체 제조사 등에 공급하는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이 업종은 고객사인 반도체 제조업체의 설비 투자 사이클에 수익이 크게 연동되는 특성을 지니며, 기술력과 공정 적합성이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테스는 홈페이지 도메인(hites.co.kr)을 운영하고 있으나 공시상 주요 사업 내용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세부 제품군이나 핵심 고객사 구성은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확인이 어렵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연도에 걸쳐 매우 뚜렷한 성장 흐름이 나타난다. 2023년에는 매출 약 1,469억원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이 적자(-58.6억원)를 기록하는 등 수익성 측면에서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그러나 이듬해인 2024년에는 매출이 약 2,401억원으로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영업이익도 384.7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고, 당기순이익 역시 426.5억원을 기록하였다. 2025년에는 다시 한번 도약하여 매출이 약 3,511억원에 달하고 영업이익 578.4억원, 당기순이익 569.2억원을 달성하며 수익성이 한층 강화되었다. 이러한 흐름이 반도체 업황 회복, 특정 고객사의 발주 확대, 내부 사업 역량 변화 중 어느 요인에 기인하는지는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지만, 불과 2년 만에 매출이 두 배 이상으로 늘고 수익 구조가 개선된 점은 주목할 만한 변화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도 특징적인 흐름이 관찰된다. 부채비율이 2023년 7.7%에서 2024년 15.3%, 2025년 24.4%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나,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는 외부 차입보다는 자기자본 중심의 재무 구조를 유지하면서 사업이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재무적 안정성 면에서 보수적인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종합적으로 테스는 반도체 장비라는 기술 집약적 업종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갖추고 최근 빠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낸 기업으로 파악된다. 다만 반도체 장비 업종 특성상 업황 사이클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사업 내용과 고객 구조 등 질적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기업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이재호, 주재영 (각자 대표이사) | 설립일 | 20020919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438명 | 단축코드 | A095610 |
| 홈페이지 | http://www.hites.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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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