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WOOELECTRONICSCO.,LTD.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 KOSDAQ
성우전자(주)는 1987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전자부품 제조기업으로,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업종에 속해 있다. 설립된 지 30년이 넘은 중견 제조업체로, 98명 규모의 인력을 운용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swei.co.kr)를 통해 사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세부 제품군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전자부품 제조업이라는 업종 특성상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음을 알 수 있다. 두 해 모두 매출 규모는 1,400억~1,500억원대를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적자를 면치 못했다는 점은, 외형적 매출이 수익성으로 온전히 연결되지 않는 비용 구조상의 압박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다만 그 원인을 단정할 수 있는 정보는 제공되어 있지 않으므로, 원가 구조의 변동인지 특정 이벤트성 요인인지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2025년에는 뚜렷한 변화가 감지된다. 매출이 1,827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60억원 가까이 증가하며 외형 성장이 이루어졌고, 영업이익도 약 39억원의 흑자로 전환되었다. 더불어 당기순이익은 120억원을 넘어서면서 영업이익 규모를 크게 상회하고 있는데, 이는 영업 외 수익 항목이 상당 부분 기여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게 한다. 2년간 이어진 영업손실 구조에서 벗어나는 흐름이 나타난 점은 주목할 만하나, 이것이 구조적 개선인지 일시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부채비율은 2023년 39.1%에서 2024년 50.2%로 상승했다가 2025년 다시 39.4%로 낮아지는 흐름을 보인다. 전반적으로 40~50% 수준의 부채비율은 제조업 평균과 비교해 과도하게 높은 편은 아니나, 손실이 지속되던 시기에 부채비율이 함께 올랐다는 점은 재무 안정성 추이를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2025년의 부채비율 하락은 순이익 개선과 맞물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조일현,김영도(각자대표이사) | 설립일 | 19870826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98명 | 단축코드 | A081580 |
| 홈페이지 | www.swei.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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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