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숲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숲
SOOP CO., LTD.
KOSDAQ

(주)숲은 1996년 설립된 국내 인터넷 방송 플랫폼 기업으로, 홈페이지 주소(corp.afreecatv.com)에서 알 수 있듯 과거 ‘아프리카TV’라는 브랜드로 오랫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회사다. 현재는 사명을 ‘숲(SOOP)’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으며,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1인 창작자(스트리머)가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고 시청자들이 유료 아이템인 ‘별풍선’을 통해 후원하는 구조가 핵심 수익 모델로 자리 잡고 있으며, 플랫폼 운영사는 이 거래에서 일정 비율의 수수료 수익을 가져가는 방식이다. 이처럼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구조는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필요 없이 트래픽과 이용자 기반이 확대될수록 수익성이 높아지는 특성을 지닌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약 3,440억 원에서 2024년 약 4,132억 원, 2025년 약 4,666억 원으로 3개년 연속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영업이익 역시 같은 기간 903억 원, 1,135억 원, 1,248억 원으로 꾸준히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도 746억 원에서 1,037억 원으로 확대되었다. 특히 매출 성장 속도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흐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 구조도 비교적 견조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이러한 성장의 구체적인 원인—예컨대 이용자 수 증가, 스트리머 생태계 확장, 신규 서비스 도입 여부 등—은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수익성 측면에서 눈에 띄는 점은 영업이익률이 세 개 연도 모두 20%대 중반에서 후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플랫폼 비즈니스 특유의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작동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할 수 있다. 매출이 늘어날수록 추가적인 한계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플랫폼 구조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으나, 이 역시 내부 비용 구조에 대한 추가 정보 없이 단정할 수는 없다.

부채비율은 2023년 97.1%에서 2024년 87.2%, 2025년 75.8%로 매년 개선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방향임을 확인할 수 있다. 100% 이하의 부채비율은 일반적으로 자기자본이 총부채보다 많은 상태를 의미하며, 3년 연속 개선 추세는 긍정적인 흐름으로 읽힌다. 종업원 수는 813명으로, 수천억 원대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서는 비교적 슬림한 인력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플랫폼 사업 특유의 자산 경량화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최영우, 이민원 설립일 19960422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813명 단축코드 A067160
홈페이지 corp.afreecatv.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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