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쏠리드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쏠리드
Solid, Inc.
기타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 | KOSDAQ

(주)쏠리드는 1998년 11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기타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을 주요 업종으로 영위하고 있다. 무선 통신 인프라 분야에 특화된 제조업체로, 정준·이승희 두 대표이사가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을 이끌고 있다. 333명 규모의 임직원을 보유한 중견기업으로, 홈페이지(www.solid.co.kr)를 통해 기업 활동을 공개하고 있다.

쏠리드가 속한 ‘기타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은 이동통신망의 음영 지역 해소나 실내 커버리지 확장을 위한 중계기·분산안테나시스템(DAS) 등의 장비를 공급하는 업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장비는 통신사업자들의 네트워크 품질 향상 투자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어, 국내외 통신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사업 구조를 가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쏠리드 역시 이 같은 업종 특성을 바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을 것으로 볼 수 있다.

최근 3개년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3,213억 원 → 3,310억 원 → 2,948억 원으로, 2024년에 소폭 증가한 뒤 2025년에는 눈에 띄게 줄어드는 흐름을 보인다. 영업이익 역시 2023년 362억 원을 정점으로 완만하게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이러한 매출과 영업이익의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자체는 10% 초중반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수익성의 절대적인 훼손보다는 외형 축소에 따른 이익 감소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당기순이익의 흐름은 영업이익과 다소 다른 양상을 보여 주목된다. 2023년 408억 원, 2024년 462억 원으로 오히려 증가했다가 2025년 364억 원으로 감소하는 패턴을 보이는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간의 괴리는 영업 외 손익이나 금융 수지 등의 변동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차이가 어디서 발생하는지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신호가 관찰된다. 부채비율이 2023년 67.5%에서 2024년 53.9%, 2025년 51.9%로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외형이 다소 위축되는 국면에서도 재무 건전성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는 흐름이다. 부채비율 50% 초반대는 제조업 기준으로도 비교적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아, 재무 구조의 질적 측면에서는 안정적인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정준, 이승희 (각자대표이사) 설립일 19981105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333명 단축코드 A050890
홈페이지 www.solid.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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