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울옥션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서울옥션
SeoulAuctionCo.Ltd..
그 외 기타 특정 상품 중개업 | KOSDAQ

(주)서울옥션은 1998년 12월에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미술품 경매 전문 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주요 사업은 미술품 경매와 위탁판매로, 고객으로부터 미술품을 위탁받아 경매를 통해 매수자에게 연결하고 그 과정에서 수수료를 수취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국내 미술 경매 시장에서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일정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회화·조각·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직원 수는 105명 규모로, 전문 인력 중심의 비교적 소규모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미술품 경매업은 거래되는 작품의 가치와 거래량에 따라 수수료 수익이 크게 달라지는 구조적 특성을 지닌다. 이 때문에 미술 시장 전반의 경기 흐름, 고액 작품의 출품 여부, 그리고 컬렉터 수요의 변화에 따라 수익 변동성이 상당히 클 수 있다. 단순한 재고 매매 방식이 아닌 위탁 중개 방식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재고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지만, 거래 활성화 여부가 실적에 직결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특성이다.

제공된 재무 데이터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사업연도에 걸쳐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매년 큰 폭의 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매출의 경우 2025년에 213.3억원이 기재된 반면 2024년과 2023년은 0.0억원으로 표시되어 있어, 회계 처리 방식의 변경이나 데이터 집계 기준의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수치의 불연속성은 단순 비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다만 영업손실 규모 자체는 세 해 모두 30억원대 중반 안팎에서 형성되어 있어, 손실 기조가 일정 수준에서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파악할 수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68.1%에서 2024년 97.4%, 2025년 125.4%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자본 대비 부채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지속적인 순손실 누적이 자본 규모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재무 구조의 변화 방향이 투자자 입장에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 흐름임은 분명하나, 그 구체적인 원인과 향후 방향은 공시된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옥경 설립일 1998123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05명 단축코드 A063170
홈페이지 www.seoulauction.com

💼 주요 사업

미술품 경매, 위탁판매 등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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