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기계공업(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서암기계공업(주)
SEOAM MACHINERY INDUSTRY CO., LTD
기어 및 동력전달장치 제조업 | KOSDAQ

서암기계공업(주)는 1978년 2월에 설립된 기어 및 동력전달장치 전문 제조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동력전달장치는 산업용 기계·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자동화 생산라인이나 중공업 설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서암기계공업은 이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생산 경험을 핵심 경쟁 자산으로 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smiltd.co.kr)를 통해 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권영호·권형록 두 명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기업 규모 측면에서는 임직원 135명 수준의 중소기업으로, 전문화된 제조업 기반의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기어 및 동력전달장치 제조업은 범용 소비재와 달리 고객사의 설비 사양에 맞춘 기술적 대응 능력이 중요한 업종으로, 특정 산업군과의 장기적인 거래 관계가 매출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경향이 있다. 다만 제공된 정보에서 주요 고객군이나 제품 구성의 세부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수익원의 다양성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최근 3개 연도의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458억 원에서 2024년 424억 원으로 일시적으로 줄어들었다가 2025년 465억 원으로 반등하는 흐름을 보인다. 전반적으로 400억 원 중반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어 외형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다. 그러나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2023년 6억 원 흑자에서 2024년 약 13억 원의 적자로 전환되었다가 2025년 0.4억 원 수준의 소폭 흑자로 회복되는 변동성이 나타난다. 이러한 수익성의 등락이 원가 구조의 변화에서 비롯된 것인지, 제품 믹스나 수주 환경의 변화에 따른 것인지는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주목할 만한 점은 영업이익이 적자였던 2024년에도 당기순이익은 4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이 거의 손익분기 수준인 2025년에는 당기순이익이 12억 원으로 오히려 크게 늘었다는 것이다. 영업외 수익이나 금융수익 등 영업 활동 이외의 요소가 순이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 부분의 구체적인 내용은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5년 기준 21.8% 수준으로 매우 낮아, 재무 레버리지 위험은 제한적임을 알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권영호, 권형록 (각자 대표이사) 설립일 19780215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35명 단축코드 A100660
홈페이지 smiltd.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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