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ZONE I&C Corp.
백화점 | KOSPI
세이브존아이앤씨(SAVEZONE I&C Corp.)는 2002년 5월에 설립된 유통 기업으로, KOSPI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주요 사업은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운영이며, ‘세이브존’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홈페이지(www.savezone.co.kr)를 통해 매장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표이사는 이상준이다. 종업원 수는 356명 규모로, 대형 유통 대기업과 비교하면 중소형에 속하는 기업이다.
사업 구조 측면에서 세이브존아이앤씨는 백화점 업종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대형할인점도 병행 운영하는 복합 유통 모델을 갖추고 있다. 이는 고마진 상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로 해석할 수 있으며, 특정 가격대 소비자층을 겨냥한 포지셔닝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오프라인 유통 업계가 이커머스의 성장으로 전반적인 압박을 받는 환경 속에서도, 이 기업은 독자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2023년을 정점으로 2024년, 2025년으로 갈수록 감소하는 방향성을 보인다. 매출은 2023년 약 1,238억원에서 2025년 약 1,181억원으로 완만하게 줄어들었으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약 110억원에서 약 46억원으로 절반 이하 수준으로 축소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2023년 약 136억원에서 2025년 약 77억원으로 뚜렷한 하락세를 보인다. 이러한 수익성 지표의 감소가 매출 감소폭보다 크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매출 외 비용 구조나 영업 환경의 변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한편 부채비율은 2023년 23.3%에서 2025년 19.5%로 오히려 개선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수익성이 둔화되는 흐름 속에서도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보수적인 운영 기조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반적으로 부채 의존도가 낮은 재무 구조는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건전한 재무 체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읽힐 수 있다. 다만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의 방향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향후 매출 회복과 비용 효율화가 이 기업의 핵심 과제로 부각될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이상준 | 설립일 | 20020508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PI |
| 종업원 | 356명 | 단축코드 | A067830 |
| 홈페이지 | www.savezone.co.kr | ||
💼 주요 사업
백화점, 대형할인점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