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아프론테크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상아프론테크
SANG-A FRONTEC CO., LTD.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 KOSDAQ

(주)상아프론테크는 1986년 설립된 국내 전자부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설립된 지 약 40년에 가까운 역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상원·이상열 두 대표이사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업종 분류상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에 해당하며, 전자부품 산업 내에서도 비교적 폭넓은 제품군을 다루는 제조 기업으로 분류된다. 519명의 임직원을 보유한 중견 규모의 회사로,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에 걸쳐 매출은 2023년 약 1,836억 원, 2024년 약 1,718억 원, 2025년 약 1,960억 원으로 등락이 나타난다. 2024년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하였다가, 2025년에는 다시 반등하며 3개년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처럼 매출이 특정 연도에 줄었다가 회복하는 흐름은 전자부품 산업 특유의 수요 변동성 또는 주요 고객사의 발주 주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흐름은 매출과는 다소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 약 90억 원, 당기순이익 약 120억 원으로 수익성이 가장 높았던 반면, 2024년과 2025년에는 영업이익이 각각 약 59억 원, 67억 원 수준으로 낮아졌다. 즉, 매출이 회복되는 2025년에도 영업이익률은 2023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어, 매출 증가가 반드시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되지는 않는 상황임을 시사한다. 이는 원가 구조의 변화나 판매관리비의 증감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과 2024년 모두 80% 내외로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5년에는 약 86.9%로 다소 상승하였다. 절대적인 수치로는 여전히 100% 미만으로 재무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높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상승 추세가 이어지는지 여부는 향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전자부품 제조업은 설비 투자나 운전자본 수요가 큰 편이어서, 부채비율 변동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상원, 이상열(각자 대표이사) 설립일 19860321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519명 단축코드 A089980
홈페이지 www.sftc.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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