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성출판사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삼성출판사
SAMSUNG PUBLISHING CO.,LTD
KOSPI

삼성출판사(주)(코스피 A068290)는 2002년 7월에 설립된 출판 전문 기업으로, 홈페이지(www.samsungbook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 도서 콘텐츠 기획 및 출판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하지만 삼성그룹 계열사와는 무관한 독립 법인이며,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중소형 출판사로 분류된다. 종업원 수가 219명 수준으로 대형 미디어 그룹에 비해 규모는 크지 않으나, 코스피에 상장된 순수 출판 기업이라는 점에서 업종 내 일정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2023~2025년) 동안 매출은 418억 원에서 402억 원으로 완만하게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출판 시장 전반의 구조적 변화와 무관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구체적인 원인은 공시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이 3개 연도 모두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2023년 -13.1억 원에서 2024년 -1.8억 원으로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드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나, 2025년에는 다시 -8.0억 원으로 확대되었다. 이 같은 영업손익의 변동은 본업의 수익성이 아직 안정적인 흑자 구조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과 대조적으로 3개 연도 모두 뚜렷한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2023년 87.5억 원, 2024년 108.5억 원, 2025년 40.5억 원으로, 영업외 수익이 당기순이익을 지탱하는 구조임을 짐작케 한다. 다만 2025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점은 영업외 수익의 규모나 성격이 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음을 암시하며, 이러한 이익 구조의 변동성은 투자자로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3개 연도 모두 18% 내외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재무 구조가 보수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본업에서의 영업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재무 건전성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기업의 안정적인 자산 기반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투자자라면 영업이익 흑자 전환 가능성과 영업외 이익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진용 설립일 20020702
결산월 12월 시장 KOSPI
종업원 219명 단축코드 A068290
홈페이지 www.samsungbooks.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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