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기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삼기
SAMKEE CORP.
자동차 엔진용 신품 부품 제조업 | KOSDAQ

(주)삼기(SAMKEE CORP., KOSDAQ: A122350)는 2009년 12월에 설립된 자동차 엔진용 신품 부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김치환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약 600명 규모의 인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종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자동차 엔진 관련 신품 부품을 핵심 수익원으로 삼고 있는 만큼, 완성차 업체 및 1차 부품사와의 공급 연계가 사업 구조의 중심축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매출 규모 면에서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동안 5,000억원대 중반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외형을 보여주고 있다. 2023년 5,374억원에서 2024년 5,421억원, 2025년 5,705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은 사업 볼륨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외형 성장이 반드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매출 증가의 이면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영업이익의 흐름을 보면, 2023년 78억원에서 2024년 51억원으로 감소했다가 2025년 83억원으로 회복하는 등 변동성이 나타난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이 1~2%대에 머물고 있어, 자동차 부품 제조업 특유의 박리다매 구조 혹은 원가 부담이 이익 창출에 제약을 주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영업이익 회복에도 불구하고 영업 외 비용 등의 영향으로 추정되는 손익 구조의 변화가 수익성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2023년 82억원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 -32억원, 2025년 -103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되는 추세가 눈에 띈다. 영업이익이 플러스임에도 순이익이 마이너스로 전환·심화된 것은 영업 외 손익이나 금융비용 등 비영업 항목의 부담이 커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구체적인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의 괴리가 발생하는 구조적 배경을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부채비율은 2023년 247.6%, 2024년 263.6%, 2025년 308.2%로 매년 상승하고 있다. 300%를 초과한 부채비율은 업종이나 기업 규모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재무 레버리지가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부채 증가가 성장 투자를 위한 것인지, 운전자본 수요에 따른 것인지 여부는 추가적인 재무제표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다. 자동차 부품 산업 환경의 변화와 맞물려 재무 구조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치환 설립일 20091224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599명 단축코드 A122350
홈페이지 www.samkee.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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