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화네트웍스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삼화네트웍스
SAMHWA NETWORKS Co.,Ltd.
KOSDAQ

(주)삼화네트웍스는 1991년 10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설립 이후 3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공동대표이사 체제(안제현·신상윤)로 운영되며, 임직원 수는 36명 규모의 소형 기업에 속한다. 홈페이지(www.shnetworks.co.kr)를 통해 사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으나, 공시상 주요 사업 및 업종 분류 정보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사업 구조의 세부 내용은 투자자가 회사 공시 자료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이 뚜렷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023년 623.7억원이었던 매출은 2024년 467.2억원으로 감소하였고, 2025년에는 372.7억원까지 줄어들었다. 3년 연속 매출이 축소되는 흐름은 사업 환경의 변화나 수주 구조의 변동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등락이 반복되는 모습이 관찰된다. 2023년에는 영업손실 18.2억원, 당기순손실 12.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냈으나, 2024년에는 영업이익 6.7억원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당기순이익도 18.6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그러나 2025년에는 다시 영업손실 15.5억원, 당기순손실 8.7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이처럼 수익성이 연도별로 큰 폭으로 움직이는 구조는, 매출 규모 자체가 수익성에 민감하게 연동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반이 아직 견고하게 구축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짚어볼 수 있다.

한편, 재무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은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 2023년 48.3%였던 부채비율은 2024년 16.5%, 2025년 15.6%로 급격히 낮아졌다. 이는 절대적인 수치 자체만 보면 매우 낮은 수준으로, 외부 차입 의존도가 상당히 줄었음을 의미한다. 다만 매출 감소와 적자 국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부채비율 개선이 어떤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인지는 자본 변동 내역 등을 함께 검토해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삼화네트웍스는 오랜 업력을 가진 코스닥 소형주이나 최근 3년간 매출 감소와 수익성 불안정이 맞물리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사업 구조와 수익원의 구체적인 내용, 매출 감소의 배경 등을 추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공동대표이사 안제현, 신상윤 설립일 19911012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36명 단축코드 A046390
홈페이지 www.shnetworks.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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