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팬엔터테인먼트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팬엔터테인먼트
PANENTERTAINMENTCO.,LTD.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 KOSDAQ

팬엔터테인먼트((주)팬엔터테인먼트, KOSDAQ: A068050)는 1998년 4월 설립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전문 기업으로, 대표자 박영석 체제 아래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을 주요 수익원으로 삼아 운영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이라는 업종 특성상 콘텐츠 기획·제작·납품을 통한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공식 홈페이지(www.thepan.co.kr)를 통해 회사 정보를 일부 확인할 수 있다.

임직원 규모는 24명으로 상당히 소규모에 해당하며, 이는 방송 콘텐츠 제작 산업의 특성과도 연관이 있다. 드라마 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들은 작품 단위로 외부 인력을 활용하는 구조가 일반적이어서, 상시 고용 인원이 적더라도 실제 제작 규모는 다를 수 있다. 다만 소수의 정규 인력이 대형 프로젝트를 관리·운영하는 구조는 특정 작품의 성패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에는 매출 1,238억 원이라는 높은 수준과 함께 영업이익 43.7억 원, 당기순이익 75.8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보였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346.9억 원으로 급격히 축소되었고, 영업이익은 간신히 흑자를 유지하는 수준인 1.3억 원에 그쳤으며, 당기순이익은 -31.0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였다. 2025년에는 매출이 소폭 회복된 351.8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34.7억 원, 당기순이익 -81.3억 원으로 손실 폭이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매출이 전년 대비 3분의 1 이하로 급감한 2024년 이후의 흐름은 특정 대형 작품의 납품 시점이나 계약 구조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부채비율 역시 주목할 만한 흐름을 보인다. 2023년 37.4%로 재무 건전성이 양호한 수준이었으나, 2024년 72.7%, 2025년 90.0%로 단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는 수익성 악화와 맞물려 재무 구조에 부담이 누적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향후 실적 회복 여부와 함께 재무 안정성 추이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콘텐츠 제작업은 작품별 수익 편차가 크고 회수 시점이 불규칙한 산업적 특성이 있어, 단기 지표만으로 기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판단하기보다는 중장기적인 제작 파이프라인과 사업 전략을 함께 고려하는 시각이 필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박영석 설립일 19980403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24명 단축코드 A068050
홈페이지 www.thepan.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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