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션인더블유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오션인더블유
Ocean In W Co.,Ltd.
유리 및 창호 도매업 | KOSDAQ

(주)오션인더블유(KOSDAQ: A052300)는 1995년 8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유리 및 창호 도매업에 속해 있다. 최진욱·이응길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www.oceaninw.co.kr)를 통해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공시상 주요 사업 내용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수익 구조나 핵심 제품·서비스의 세부 내용을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 특정하기는 어렵다.

조직 규모 면에서 오션인더블유는 종업원 수 11명이라는 소규모 인력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적은 인원으로 코스닥 상장 법인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회사가 직접적인 제조·생산 기능보다는 투자, 지분 관리, 또는 유통·도매 중개 등 상대적으로 인력 집약도가 낮은 사업 구조를 갖출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 역시 추가 공시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매출 규모 자체는 2023년 118.6억 원에서 2024년 68.0억 원으로 큰 폭으로 축소된 뒤, 2025년에는 75.7억 원으로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은 세 개 사업연도 모두 적자 상태를 지속하고 있어, 본업에서의 수익 창출이 구조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임을 엿볼 수 있다. 영업손실 규모는 2024년 -32.7억 원으로 가장 컸다가 2025년에는 -24.5억 원으로 다소 줄어드는 방향을 보이고 있으나, 흑자 전환까지는 추가적인 변화가 필요한 상태다.

당기순이익 흐름은 특히 눈에 띄는 변동성을 나타낸다. 2023년 -1,054.4억 원이라는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2024년에는 +1,679.0억 원이라는 대규모 순이익이 발생했고, 2025년에는 다시 -190.9억 원의 순손실로 전환되었다. 이처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간의 괴리가 매우 크고 방향도 상반되게 나타나는 것은, 영업 외 항목—예를 들어 자산 처분, 투자 지분 평가, 파생상품 손익 등—이 순이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하게 암시한다. 다만 그 정확한 원인은 세부 재무제표와 주석을 통해 직접 확인해야 한다.

부채비율은 2023년 31.2%, 2024년 29.2%, 2025년 29.8%로 전반적으로 30% 안팎의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외형상 재무 레버리지 부담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본업의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당기순이익의 극단적 변동성을 함께 고려하면, 단순히 부채비율만으로 재무 건전성을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라면 영업 외 손익의 실체와 지속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최진욱, 이응길(공동대표이사) 설립일 19950817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1명 단축코드 A052300
홈페이지 www.oceaninw.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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