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Infra Co., Ltd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KOSDAQ
NICE인프라(주)는 2000년 1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사명에서 드러나듯 NICE그룹 계열사로서의 정체성을 지니고 있으며, IT 인프라 구축 및 시스템 통합(SI) 분야를 핵심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홈페이지 주소(nicetcm.co.kr)에서 유추할 수 있듯, 금융 및 공공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의 IT 인프라 수요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로 이해할 수 있다.
매출 규모 면에서 NICE인프라는 3,000억원대 중반 이상의 연매출을 기록하는 중견급 IT서비스 기업의 위상을 보인다. 업종인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는 공공·금융·민간 기업의 디지털 전환 투자 흐름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특성이 있어, 발주처의 IT 예산 집행 규모와 시기에 따라 실적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 456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기술 인력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감안할 때 인건비가 주요 원가 항목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최근 3개 연도의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방향성과 속도 면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가 감지된다. 2023년에는 3,655억원의 매출과 280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3,387억원으로 줄고 영업이익도 187억원 수준으로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후 2025년에는 매출이 3,840억원으로 반등하며 사상 최대 수준에 근접했고, 영업이익도 307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이러한 등락이 외부 발주 환경의 변화에 기인한 것인지, 내부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의 결과인지는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한편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과 다소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2023년 144억원이었던 당기순이익은 2024년 24억원으로 크게 줄었고, 2025년에는 72억원으로 회복되었지만 영업이익 증가 폭에 비해 순이익 개선 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이는 영업외 비용이나 금융비용 등 영업활동 이외의 요인이 순이익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손익 구조의 세부 내역을 추가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 측면에서는 2023년 182.8%에서 2024년 203.5%, 2025년 244.8%로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가 확인된다. SI 업종은 프로젝트 수주 및 수행 과정에서 선투입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적 특성상 일정 수준의 부채 활용이 불가피한 경우도 있으나, 비율의 지속적 상승은 재무 레버리지 변화로서 투자자 입장에서 면밀히 살펴봐야 할 지점이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재무 건전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향후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이현석 | 설립일 | 20000111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456명 | 단축코드 | A063570 |
| 홈페이지 | www.nicetcm.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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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