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Co., Ltd.
비디오 및 기타 영상기기 제조업 | KOSDAQ
(주)앤씨앤(NC& Co., Ltd.)은 1997년 5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비디오 및 기타 영상기기 제조업’에 속해 있다. 대표자는 최종현이며, 결산월은 12월이다. 현재 임직원 수는 140명 규모의 중소기업으로, 영상기기와 관련된 제조 및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공시된 주요사업 정보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이나 수익 구조의 세부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https://nc-and.com)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약 617억 원에서 2024년 약 897억 원, 2025년 약 1,026억 원으로 3년 연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매출 규모만 놓고 보면 외형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동안 매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매출 성장이 곧바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매출 원가 부담이나 판매관리비 등 비용 구조상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그 구체적인 원인을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다만 긍정적인 신호도 일부 감지된다. 영업이익 적자 폭은 2023년 약 357억 원, 2024년 약 267억 원, 2025년 약 175억 원으로 3년간 꾸준히 축소되는 방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약 28억 원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영업 외 항목에서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으며, 영업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순이익 흑자가 구조적 개선을 의미하는지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의 변화가 눈에 띈다. 2023년 약 130%이던 부채비율이 2024년에는 약 329%까지 급등했으나, 2025년에는 약 55%로 크게 낮아졌다. 이처럼 단기간 내에 부채비율이 급등했다가 급락한 배경에는 자본 구조의 변동, 예컨대 유상증자나 자산 재평가, 부채 상환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투자자라면 이 변화의 구체적인 원인을 사업보고서 등 공식 자료를 통해 반드시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종합적으로, 앤씨앤은 매출 외형의 성장과 적자 폭 축소라는 방향성은 나타나고 있으나, 영업 단계에서의 수익성 확보는 아직 과제로 남아 있는 기업이다. 재무 지표의 변동 폭이 크고 변화 속도도 빠른 편이어서, 처음 이 기업을 조사하는 투자자라면 단순한 수치 비교를 넘어 사업 구조와 비용 구조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최종현 | 설립일 | 19970513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140명 | 단축코드 | A092600 |
| 홈페이지 | nc-and.com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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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