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용평(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모나용평(주)
MONA YONGPYONG CO.,LTD
휴양콘도 운영업 | KOSPI

모나용평(주)는 2000년 2월에 설립된 KOSPI 상장 기업으로,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를 중심으로 휴양종합리조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스키장, 콘도, 골프장, 호텔 등 다양한 숙박·여가 시설을 복합적으로 갖춘 대형 리조트 기업으로, 국내 휴양콘도 운영업 내에서도 규모와 인지도 면에서 두드러지는 위치에 있다. 홈페이지 도메인이 기업명보다 리조트 브랜드명(yongpyong.co.kr)으로 운영될 만큼, 사업 정체성이 ‘용평리조트’라는 브랜드와 사실상 일체화되어 있다.

수익 구조 측면에서 이 기업은 계절성이 강한 특성을 가진다. 스키 시즌에 집중되는 이용객 수요와 함께, 비수기 매출을 보완하기 위한 골프 및 각종 리조트 패키지 상품이 연간 매출의 균형을 지탱하는 구조로 볼 수 있다. 378명의 종업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근속연수가 약 11년에 달해 비교적 장기 고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에서 2024년으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매출이 약 2,116억 원에서 2,677억 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영업이익도 함께 개선되었다. 이는 팬데믹 이후 국내 여행 및 리조트 수요가 회복되는 흐름과 맞닿아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후 2025년에는 매출이 약 2,501억 원으로 다소 감소하고 영업이익 역시 소폭 줄었으며, 부채비율은 158.9%에서 183.4%로 상승하였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5년 당기순이익이 -306.4억 원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인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여전히 232억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영업 외 비용이나 자산 관련 손익 등 비영업적 요인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그 구체적 내용은 사업보고서를 통한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부채비율이 세 개 사업연도 모두 15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리조트·콘도 사업은 대규모 부동산 및 시설 자산을 보유하는 특성상 자본 대비 부채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나, 2025년의 부채비율 상승과 당기순손실의 동시 발생은 재무 구조 변화에 대해 보다 면밀한 관찰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투자자라면 영업 현금흐름의 안정성과 부채 구성의 세부 내역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박인준 설립일 20000214
결산월 12월 시장 KOSPI
종업원 378명 단축코드 A070960
홈페이지 www.yongpyong.co.kr

💼 주요 사업

휴양종합리조트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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