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hium-for-earth Inc
기타 이차전지 제조업 | KOSDAQ
리튬포어스(주)는 1998년 5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기타 이차전지 제조업’에 속한다. 홈페이지 도메인(urbanlithium.com)에서 유추할 수 있듯 리튬 관련 이차전지 분야를 핵심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으며,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와 함께 주목받는 이차전지 소재·제조 업종 내에 위치한 기업이다. 다만 공시된 주요 사업 내용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이나 수익 구조의 세부 내용은 회사 공시 자료와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무 구조 측면에서 눈에 띄는 특징은 부채비율이 매우 낮다는 점이다. 2023년 34.3%에서 2024년 4.1%, 2025년 5.8%로 빠르게 하락해 현재는 극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외부 차입보다는 자기자본 중심의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이러한 변화가 부채 상환에 의한 것인지, 자본 확충에 의한 것인지, 혹은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인지는 추가적인 공시 검토가 필요하다.
매출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 약 156억 원에서 2024년 약 152억 원, 2025년 약 107억 원으로 점진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은 세 개 사업연도 모두 적자 상태이나, 2023년 약 -68억 원에서 2024년 약 -52억 원, 2025년 약 -45억 원으로 손실 폭 자체는 줄어드는 방향을 나타내고 있다.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이 축소되고 있다는 점은 비용 구조에 일정한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을 열어두게 하지만, 그 구체적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당기순이익 면에서는 보다 주목할 만한 흐름이 나타난다. 2023년 약 -1,828억 원, 2024년 약 -1,022억 원, 2025년 약 -134억 원으로 순손실 규모가 대폭 줄어드는 추세다. 영업손실과의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에서, 영업 외 항목—예컨대 자산 손상, 파생상품 평가, 금융비용 등—이 순이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되나, 이 역시 실제 원인은 재무제표 주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종업원 수가 39명으로 소규모 조직임을 감안하면, 이 기업의 손익 변동성은 영업 실적 외의 요인에 의해 크게 좌우되는 구조일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라면 유의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변재석 | 설립일 | 19980523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39명 | 단축코드 | A073570 |
| 홈페이지 | http://www.urbanlithium.com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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