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RON FIBER-OPTIC DEVICES INC.
발광 다이오드 제조업 | KOSDAQ
(주)빛과전자(LIGHTRON FIBER-OPTIC DEVICES INC.)는 1998년 10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영문사명에서 드러나듯 광섬유 기반 광학 소자 분야를 핵심으로 하는 업체다. 업종은 발광 다이오드 제조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LED 및 광통신 관련 부품·소자를 다루는 사업 구조를 갖춘 것으로 파악된다. 설립된 지 약 27년이 경과한 중견 기술기업으로, 현재 66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며 김민호·배기복 두 사람이 각자대표 체제로 경영을 이끌고 있다.
사업 구조와 수익원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상세히 파악하기 어려우나, 광섬유 소자·발광 다이오드 제조라는 업종 분류를 고려할 때 광통신 인프라나 광학 부품 시장을 주된 수요처로 삼는 B2B 중심의 사업 모델을 영위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산업 특성상 수요는 통신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나 데이터센터 확장 흐름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연동되는 경향이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주목할 만한 흐름이 나타난다. 매출은 2023년 216.9억 원에서 2024년 181.3억 원으로 감소했다가, 2025년에는 31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반등했다. 이는 외형적 회복의 신호로 읽힐 수 있으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 역시 2023년 93.5억 원, 2024년 102.7억 원, 2025년 165.3억 원으로 오히려 매출 증가폭을 웃도는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매출이 늘어도 손실이 동반 확대되는 구조는 비용 구조나 원가 부담, 혹은 사업 확장 과정의 투자 지출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당기순손실 역시 매년 190억 원 내외 수준에서 지속되고 있어 3개 사업연도 누적 손실 규모가 상당하다. 반면 부채비율은 2024년 30.6%에서 2025년 57.3%로 상승했으나,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아직 극단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다. 다만 영업 현금흐름이 수반되지 않는 상태에서 부채비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투자자라면 향후 손익 구조의 변화 방향과 자금 조달 방식 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김민호, 배기복(각자대표) | 설립일 | 19981027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66명 | 단축코드 | A069540 |
| 홈페이지 | www.lightron.co.kr | ||
💼 주요 사업
—
📢 최근 90일 공시
- 2026-05-20 [공시]: 회사합병 결정 공시 — (주) 세영기술와의 합병 결정 — 합병 존속회사인 (주) 빛과전자가 100% 지분 보유한 종속회사의 흡수합병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 절감 및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경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데이터 / 금융위원회 공시정보 API V2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