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더(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케이웨더(주)
Kweather Co., Ltd.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 | KOSDAQ

케이웨더(주)는 1997년 설립되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에 속한다. 사명과 홈페이지 주소에서 드러나듯 기상·날씨 관련 데이터와 콘텐츠를 핵심 자산으로 삼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기상 정보를 가공·유통하는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종업원 수가 84명 수준인 소규모 전문 기업으로, 기상 데이터라는 특화된 영역에서 독자적인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온 업력 약 28년의 회사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 측면에서는 꾸준한 성장세가 확인된다. 2023년 약 147억 원이던 매출은 2024년 약 156억 원, 2025년에는 약 177억 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서비스 수요 자체는 확대되는 흐름으로 읽힌다. 그러나 수익성 면에서는 3개 사업연도 모두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외형 성장이 곧바로 내실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약 25억 원에서 2024년 약 21억 원, 2025년 약 17억 원으로 점차 줄어드는 방향성을 보인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매출 증가와 손실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은 의미 있는 변화이지만, 그 배경에 어떤 구조적 요인이 작용하는지는 추가적인 정보 없이 단정하기 어렵다.

부채비율의 변화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2023년 75.4%였던 부채비율이 2024년 42.3%, 2025년 42.0%로 크게 낮아졌다. 통상 부채비율이 낮아지면 재무 안정성이 개선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원인과 맥락은 사업보고서 등 상세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42% 내외의 부채비율은 절대적인 수치만 놓고 보면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하지만, 지속적인 영업손실 환경에서의 재무 구조 변화인 만큼 단순한 수치 이상의 맥락을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합적으로, 케이웨더는 기상 데이터라는 다소 독특한 영역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쌓아가고 있는 기업이다. 기상 정보는 농업, 물류, 에너지, 보험, 미디어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분야로, 데이터 경제가 확장되는 환경 속에서 해당 업종의 중장기적 방향성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가져볼 만한 기업이다. 다만 수익성 개선이 지속적인 추세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 여부는 향후 실적 흐름을 통해 검증해나가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동식 설립일 19970617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84명 단축코드 A068100
홈페이지 www.kweather.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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