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한국정보공학(주)
Korea Information Engineering Services Co., Ltd
컴퓨터 및 주변장치_ 소프트웨어 도매업 | KOSDAQ

한국정보공학(주)는 1990년 12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컴퓨터 및 주변장치·소프트웨어 도매업’에 속한다. 영문명(Korea Information Engineering Services Co., Ltd)에서 엿볼 수 있듯이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정보공학 서비스 영역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표방하고 있으나, 공시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수익원이나 주요 고객군의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홈페이지(www.kies.co.kr)나 공시 자료를 통해 사업 모델의 실체를 직접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 규모가 2023년 약 1,156억 원에서 2024년 약 1,941억 원으로 크게 확대되었다가 2025년에는 약 1,463억 원으로 축소되는 등 연도별 변동 폭이 상당히 큰 모습이다. 소프트웨어·IT 도매업의 특성상 대형 계약의 수주 여부나 공공·민간 프로젝트의 사이클에 따라 매출이 단기간에 급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으며, 이것이 이러한 변동성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그 정확한 원인은 추가적인 사업 보고서 분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매출 규모에 비해 영업이익이 상당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세 개 연도 모두 영업이익은 한 자릿수 억 원대에 그쳐 영업이익률이 매우 낮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기록되었는데, 이는 영업외 수익이나 금융 손익 등 본업 이외의 요인이 최종 이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구조가 지속 가능한지 여부는 재무제표의 세부 항목을 면밀히 검토해야 판단할 수 있다.

재무 건전성 지표인 부채비율은 2023년 59.3%에서 2024년 76.6%, 2025년 110.7%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매출이 줄어든 2025년에 부채비율이 100%를 넘어선 점은 자본 대비 부채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하며, 유동성이나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추가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목이다. 종업원 수가 55명 수준인 소규모 인력 구조를 감안하면, 매출 규모에 비해 조직이 매우 슬림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이 회사의 사업 구조를 이해하는 데 참고할 만한 특징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유용석, 황봉남(각자 대표이사) 설립일 1990121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55명 단축코드 A039740
홈페이지 www.kies.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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