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엠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케이엠
KM CORPORATION
그 외 기타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 KOSDAQ

(주)케이엠(KM CORPORATION, KOSDAQ: A083550)은 1989년 9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그 외 기타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에 속한다. 창립 이후 35년 이상의 업력을 쌓아온 기업으로, 현재 303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다. 공식 홈페이지(https://kmbiz.com)를 통해 사업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나, 공시상 주요사업 항목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군이나 수익 구조를 이 자료만으로 특정하기는 어렵다.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이라는 업종 분류를 감안하면, 다양한 산업용 또는 소비재용 플라스틱 가공·제조 영역에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케이엠의 매출은 2023년 약 1,278억 원, 2024년 약 1,311억 원, 2025년 약 1,354억 원으로 3년 연속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형 성장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그러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다른 흐름이 관찰된다. 영업이익은 2023년 약 -77억 원에서 2024년 약 -34억 원, 2025년 약 -4억 원으로 적자 폭이 뚜렷하게 축소되는 방향으로 개선되고 있다.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 손실이 단계적으로 줄어드는 흐름은 긍정적인 변화의 방향성을 시사하지만, 그 배경에 어떤 요인이 작용했는지는 추가적인 공시 자료나 사업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당기순이익 항목에서는 다소 이질적인 흐름이 나타난다. 2023년 약 -37억 원, 2024년 약 -24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약 4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이 여전히 소폭 적자 상태임에도 당기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한 것은 영업외 손익, 자산 처분, 또는 세무상 이익 등 비경상적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구조적 차이는 향후 순이익의 지속 가능성을 판단할 때 유의해야 할 지점이다.

재무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은 2023년 36.7%, 2024년 40.4%, 2025년 37.5%로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제조업 기업으로서 부채비율이 40% 내외에 머물고 있다는 점은 재무 레버리지 부담이 크지 않음을 의미하며, 재무 구조 측면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영업 수익성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손익 구조의 본질적인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신병순 설립일 19890928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303명 단축코드 A083550
홈페이지 kmbiz.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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