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이씨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케이이씨
KEC CORPORATION
발광 다이오드 제조업 | KOSPI

(주)케이이씨(KEC CORPORATION, KOSPI: A092220)는 2006년 9월 설립된 반도체 관련 제조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발광 다이오드 제조업’에 속해 있다. 홈페이지 및 공식 명칭에서 확인할 수 있듯 반도체 소자 분야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으며, 현재 542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중견 제조기업으로서, 반도체 및 발광 다이오드(LED) 관련 부품·소자 시장에서 일정한 사업 기반을 유지해 오고 있다.

사업 구조 측면에서 케이이씨는 반도체 소자 제조를 핵심 수익원으로 삼고 있다. 발광 다이오드 제조업이라는 업종 분류는 LED 관련 반도체 소자의 설계 및 생산이 사업의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업종은 전방 수요가 디스플레이, 조명, 전장 부품 등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어 있어, 해당 시장들의 경기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닌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 동안 케이이씨는 매출 규모를 일정 수준 유지하면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2023년에는 영업손실 330억 원, 당기순손실 378억 원으로 적자 폭이 가장 컸으며, 2024년에는 매출이 소폭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이 132.7억 원으로 줄어드는 등 손실 규모가 개선되는 방향을 보였다. 그러나 2025년에는 매출이 다시 소폭 감소하면서 영업손실이 217.6억 원으로 재차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처럼 적자 폭이 연도마다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은, 업황의 변동성이나 원가 구조의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특정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3년 25.5%, 2024년 29.0%, 2025년 37.8%로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제조업 일반 기준에서 아직 낮은 편에 속하지만, 3년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부채비율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재무 건전성 변화 방향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매출 규모가 2,000억 원대 중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가운데 수익성 회복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재무 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누적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로서 인지할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배석홍 설립일 20060912
결산월 12월 시장 KOSPI
종업원 542명 단축코드 A092220
홈페이지 www.kec.co.kr

💼 주요 사업

반도체 제조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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