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Synapse Co., Ltd.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 KOSDAQ
제이케이시냅스(주)는 1999년 12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업종에 속해 있다. 홈페이지 도메인(exax.co.kr)에서 유추할 수 있듯 자체 브랜드명과 법인명이 다소 다른 구조를 갖고 있으며, 대표자는 황케빈인석이다. 공시상 주요사업 정보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군이나 서비스 내용을 명확히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전자부품 제조를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 구조를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종업원 수가 69명으로 소규모 인력 구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이 기업의 사업 운영 방식과 규모를 가늠하는 데 참고가 된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3개 사업연도 모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매출액은 2023년 495억 원, 2024년 488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다가 2025년에는 619억 원으로 뚜렷하게 반등하며 외형 성장의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은 지속되고 있어, 매출 확대가 곧바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과제를 안고 있음을 시사한다. 영업손실 규모는 2024년 110억 원대로 가장 컸다가 2025년에는 82억 원대로 축소되었는데, 이를 개선의 신호로 볼 수 있을지는 추가적인 비용 구조 분석이 필요하다.
당기순이익 측면에서는 더욱 주목할 만한 변동이 나타난다. 2023년 약 410억 원의 순손실에서 2024년에는 약 783억 원으로 손실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으며, 2025년에는 186억 원으로 대폭 축소되었다. 영업손실 규모와 당기순손실 간의 격차가 연도마다 크게 벌어지는 점은 영업 외 손익 항목에 상당한 변동이 있었을 가능성을 암시하지만, 그 구체적인 원인을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부채비율 역시 중요한 관찰 포인트다. 2023년 60.3%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이었던 부채비율은 2024년 178.4%로 급격히 높아졌고, 2025년에는 136.2%로 다소 낮아졌다. 이처럼 단기간에 부채비율이 크게 변동한 점은 자본 구조 측면에서 변화가 있었음을 나타내며, 재무 안정성을 판단할 때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속된 손실 누적이 자본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외부 자금 조달 구조의 변화 여부도 향후 점검해볼 만한 요소다.
설립 이후 25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수익성 확보와 재무 구조 안정화라는 과제가 뚜렷하게 남아 있는 상황이다. 투자자라면 매출 반등이라는 긍정적 신호와 함께 지속적인 영업 적자 및 부채비율 변동이라는 리스크 요인을 균형 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황케빈인석 | 설립일 | 19991222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69명 | 단축코드 | A060230 |
| 홈페이지 | www.exax.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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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데이터 / 금융위원회 공시정보 API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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