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텍플러스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인텍플러스
INTEKPLUS CO., LTD
물질 검사_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 | KOSDAQ

인텍플러스는 1995년 10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물질 검사·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에 속해 있다. 공식 홈페이지(www.intekplus.com)를 통해 사업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이사 이상윤 체제 아래 251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 업종은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등 첨단 제조업의 품질 검사 공정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경우가 많으며, 인텍플러스 역시 정밀 검사·측정 장비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파악된다.

매출 측면에서는 뚜렷한 성장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2023년 748억 원이던 매출은 2024년 838억 원, 2025년에는 897억 원으로 3개 사업연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해당 기업이 속한 검사·측정 장비 시장에서 수주 기반이나 고객 기반이 일정 수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매출 성장이 반드시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비용 구조에 대한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3개 사업연도 모두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2023년 영업손실 110억 원대에서 2024년에는 155억 원대로 확대되었다가, 2025년에는 37억 원대로 크게 축소된 점은 의미 있는 변화다. 그 배경이 무엇인지—원가 구조의 개선인지, 매출 믹스의 변화인지, 비용 절감 노력의 결실인지—는 추가적인 공시 자료와 사업보고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지만, 방향성 자체는 긍정적인 전환 신호로 읽힐 수 있다.

재무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2023년 136.0%에서 2024년 172.6%로 상승한 뒤 2025년에는 158.6%로 다소 낮아졌다. 적자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부채비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자본 잠식 위험이나 재무 부담과 관련한 주의를 요한다. 다만 2025년의 부채비율 소폭 하락과 영업손실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재무 구조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종합하면, 인텍플러스는 검사·측정 분야의 전문 제조기업으로서 매출 외형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나,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면에서는 여전히 회복 국면에 있는 기업으로 볼 수 있다. 투자 판단에 앞서 손실 지속의 원인, 향후 수주 현황, 자금 조달 구조 등을 사업보고서와 IR 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상윤 설립일 19951013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251명 단축코드 A064290
홈페이지 www.intekplus.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