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바이오젠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인바이오젠
INBIOGEN CO.,Ltd
컴퓨터 및 사무용 기계·장비 임대업 | KOSPI

(주)인바이오젠은 2008년 3월에 설립된 코스피 상장사로, 업종 분류상 ‘컴퓨터 및 사무용 기계·장비 임대업’에 속해 있다. 사명에 바이오(Bio)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으로 오인하기 쉽지만, 공식 업종 분류는 IT 장비 임대업이며, 회사 홈페이지(https://www.inbiogen.co.kr)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요사업 정보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사업 구조의 세부 내용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장비 임대업 특성상 고정 자산 기반의 반복적 임대 수익이 주된 수익원 구조일 가능성이 높다.

재무 수치 측면에서 눈에 띄는 점은 매출과 영업이익 사이의 뚜렷한 괴리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62~70억 원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매년 40~60억 원대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업 운영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매출을 크게 상회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본업의 수익 창출력이 제한적임을 시사한다. 다만 그 구체적인 원인—비용 구조의 특성인지, 사업 전환 과정에서의 일시적 현상인지—은 추가적인 공시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흥미로운 점은 당기순이익의 흐름이다.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2023년 113억 원, 2024년 161억 원이라는 대규모 당기순이익이 발생했다. 이는 영업 외 수익, 예컨대 자산 매각이나 지분 관련 이익 등 비경상적 요인이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있으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특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2025년에는 당기순이익이 -14억 원으로 전환되어, 해당 비경상적 이익 요인이 줄어들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재무 건전성 지표 중 하나인 부채비율은 2023년과 2024년 모두 1.8%, 2025년 1.5%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극히 낮다는 것을 의미하며, 재무 구조 자체는 안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 종업원 수가 28명에 불과한 소규모 조직임을 감안하면, 사업 규모와 인력 구조 모두 상대적으로 슬림하게 운영되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처음 이 기업을 조사하는 투자자라면 영업손익과 당기순이익 간의 큰 차이, 그리고 그 배경이 되는 영업 외 손익의 내역을 공시 자료를 통해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강지연 설립일 20080305
결산월 12월 시장 KOSPI
종업원 28명 단축코드 A101140
홈페이지 www.inbiogen.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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