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글루코퍼레이션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이글루코퍼레이션
IGLOO Corporation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KOSDAQ

이글루코퍼레이션은 1999년 설립된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사명에서도 드러나듯 견고한 보안 환경 구축을 핵심 가치로 삼아 20년 이상 국내 사이버보안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온 기업이다.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으로 분류되며, 보안 관제 플랫폼과 관련 솔루션 공급을 주요 수익원으로 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종업원 수가 1,157명에 달하는 만큼 단순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넘어 보안 운영과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재무 데이터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점은 매출이 0으로 표기되어 있음에도 영업이익이 일관되게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다는 부분이다. 이는 데이터 제공 방식의 한계이거나 회계 처리 구분상의 특수성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매출 규모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사업보고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업이익의 흐름을 보면, 2023년 57.2억 원에서 2024년 60.7억 원으로 소폭 증가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6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 확인된다. 영업이익이 이처럼 단기간에 급증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대형 사업 수주, 비용 구조 개선, 혹은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할 수 없으므로, 공시 자료와 경영 설명회 자료 등을 통해 배경을 추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2023년 72.8억 원에서 2024년 62.4억 원, 2025년 36.3억 원으로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순이익이 감소한다는 것은 영업 외 비용, 세금 부담, 또는 금융 손익 변화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방향이 엇갈리는 구간은 투자자 입장에서 반드시 세부 항목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지점이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3년 23.7%, 2024년 19.7%, 2025년 28.8%로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30% 미만의 부채비율은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는 의미로, 재무 구조가 비교적 안정적임을 보여준다. 보안 소프트웨어 업종 특성상 대규모 설비 투자보다는 인력과 기술력이 핵심 자산인 만큼, 이러한 낮은 부채비율은 업종과 잘 어울리는 재무 구조로 볼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득춘 설립일 19991102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157명 단축코드 A067920
홈페이지 igloo.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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