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솔홈데코 주가는 1991년 12월 설립된 국내 인테리어 소재 전문 기업으로,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한솔그룹 계열사 목록로서 바닥재, 벽재, 창호 등 주거 및 상업 공간에 사용되는 다양한 인테리어 마감재를 주력으로 취급하며, 건설·리모델링 시장과 밀접하게 연동된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현재 333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며, 홈페이지(www.hansolhomedeco.co.kr)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에 걸쳐 뚜렷한 등락이 확인된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재무분석이 적자(-21.1억원)를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3,272.6억원으로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도 114.2억원으로 반등하였다. 이는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회복되는 방향으로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흐름이다. 다만 2025년에는 매출이 2,798.2억원으로 다시 줄어들고, 영업이익도 23.3억원 수준으로 크게 감소하여 회복세가 지속되지 못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3개 연도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한 2024년에도 당기순이익은 -169.3억원에 달하고, 2025년에는 -223.5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오히려 확대되었다. 이는 영업 외 비용 또는 금융비용, 자산 관련 손실 등의 영향이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짓기는 어렵다. 투자자라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간의 괴리가 어떤 항목에서 발생하는지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123.3%, 2024년 134.5%, 2025년 128.8%로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100%를 웃도는 수치는 자기자본 대비 부채 규모가 적지 않음을 의미한다. 인테리어 소재 업종은 건설 경기 및 주택 거래량과 연동성이 강한 만큼, 업황 변화에 따른 실적 민감도를 염두에 두고 재무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한솔홈데코는 외형 규모와 브랜드 인지도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수익성 안정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할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김경록 | 설립일 | 19911227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PI |
| 종업원 | 333명 | 단축코드 | A025750 |
| 홈페이지 | www.hansolhomedeco.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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