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생명과학(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그린생명과학(주)
GREEN LIFESCIENCE CO., LTD.
KOSDAQ

그린생명과학(주)는 2005년 4월에 설립되어 KOSDAQ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영문명 GREEN LIFESCIENCE CO., LTD.에서 알 수 있듯 생명과학 관련 분야를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다. 공시된 홈페이지 주소(kpxls.com)를 통해 KPX 계열과의 연관성을 유추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주요 사업 내용과 업종 분류는 제공된 정보에 명시되지 않아 사업 구조의 세부적인 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양준화·이기성 두 대표이사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을 이끌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65명으로 비교적 소규모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에는 영업이익이 -46.4억 원, 당기순이익이 -163.6억 원을 기록하며 상당한 규모의 손실이 발생했다. 순손실 규모가 영업손실을 크게 초과한다는 점에서, 영업 활동 외의 요인—예컨대 자산 손상, 금융 비용, 또는 일회성 손실 항목—이 추가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그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 시기 부채비율은 21.9%로 재무 레버리지 자체는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후 2024년에는 매출이 24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3.8억 원으로 흑자 전환되었고, 당기순이익 역시 15.6억 원으로 크게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순이익의 회복 폭이 영업이익 개선 폭을 상회한다는 점에서, 영업 외 손익 구조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을 추측해볼 수 있다. 2023년의 대규모 손실 이후 1년 만에 수익성 지표가 플러스로 전환된 것은 주목할 만한 변화의 흐름이다.

2025년(사업연도 기준)에는 매출이 40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62% 급증하며 외형이 크게 확대되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2.0억 원, 당기순이익은 1.1억 원으로 오히려 전년보다 감소했다. 이는 매출 규모가 늘어나는 가운데 비용 구조 또한 함께 확대되어 수익성 개선으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했음을 의미할 수 있다. 부채비율은 43.3%로 높아졌으나 절대적인 수준으로는 여전히 안정적인 범위로 평가될 수 있으며, 매출 성장의 지속성과 비용 효율화 여부가 향후 수익성 흐름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설립 20년이 지난 기업으로서 평균 근속연수가 13.3년에 달한다는 점은 조직 내 인력 안정성 측면에서 참고할 만한 특징이다. 소규모 인력 구조와 비교적 긴 근속 기간은 전문성 있는 핵심 인력 중심의 운영 방식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 다만 업종 분류와 주요 사업 정보가 명확히 제공되지 않은 만큼, 투자 판단에 앞서 사업보고서 등 공시 자료를 통해 사업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양준화, 이기성(각자 대표이사) 설립일 20050401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65명 단축코드 A114450
홈페이지 www.kpxls.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