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엔코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지엔코
Great New wave Coming Co., Ltd.
그 외 기타 봉제의복 제조업 | KOSDAQ

(주)지엔코(Great New wave Coming Co., Ltd.)는 1997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패션 기업으로, ‘그 외 기타 봉제의복 제조업’ 업종에 속한다. 사명의 영문 표기에서 유추할 수 있듯 ‘새로운 물결’을 기업 정체성으로 삼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외에 별도의 브랜드 사이트(thursdayisland.com)를 운영하고 있어 자체 패션 브랜드를 보유한 제조·유통 구조를 갖추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김석주·장지혁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95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다.

매출 규모 면에서 지엔코는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외형을 유지하고 있어, 국내 중소형 패션·의류 제조 기업 중 일정 수준의 사업 규모를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최근 3개 사업연도의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뚜렷한 하향 추세가 눈에 띈다. 2023년에는 1,469억 원의 매출과 79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유지했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약 258억 원 감소하면서 영업이익이 -39억 원으로 적자 전환되었다. 2025년에는 매출 감소세가 이어져 1,108억 원 수준으로 내려앉았으며, 영업이익 적자 폭은 다소 축소되었지만 여전히 영업손실 구간에 머물고 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간의 괴리다. 2024년과 2025년 모두 영업손실 규모(-39억 원, -4억 원)보다 당기순손실 규모(-82억 원, -85억 원)가 현저히 크다. 이는 영업 외 비용이나 자산 손상, 혹은 기타 일회성 손실 등이 순이익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구체적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투자자라면 이 부분에 대해 사업보고서 등 공시 자료를 통해 추가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79.2%에서 2024년 88.7%, 2025년 82.3%로 소폭 등락하고 있다. 절대적 수치만 보면 과도한 레버리지 수준은 아니나, 연속적인 순손실이 자기자본을 잠식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무 건전성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악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현재의 흐름이 일시적 조정인지,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는 것인지는 향후 실적 추이와 공시 내용을 통해 판단해야 할 사안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석주 장지혁 (각자대표이사) 설립일 19970531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95명 단축코드 A065060
홈페이지 www.gnco.co.kr,www.thursdayisland.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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