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Dream Co., Ltd.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화학제품 제조업 | KOSDAQ
에코앤드림(Eco&Dream Co., Ltd.)은 2004년 9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화학제품 제조기업으로, 대표자 김민용 체제 아래 245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업종 분류상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화학제품 제조업’에 속하며, 이는 특정 화학 카테고리에 명확히 귀속되지 않는 다소 특수하거나 복합적인 제품군을 다루는 기업에 적용되는 분류다. 공식 홈페이지(endss.com)를 운영 중이나, 주요 사업 내용이 공개 정보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이나 수익 구조를 현 시점에서 상세히 파악하기는 어렵다.
재무 추이를 연도별 흐름으로 살펴보면, 뚜렷한 변곡점이 눈에 띈다. 2023년에는 매출 514.6억 원에 영업손실 29.7억 원, 당기순손실 101.5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2024년에는 매출이 1,049억 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하였고, 영업이익도 4.9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135.2억 원으로 크게 개선되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이루어진 해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2025년 수치는 다시 혼재된 신호를 보낸다. 매출은 1,419.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5% 추가 성장하며 외형 확대 기조를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은 -6.1억 원으로 재차 적자로 돌아섰고 당기순손실도 86억 원에 달했다. 매출이 늘었음에도 영업 적자가 발생했다는 점은 비용 구조나 수익성 관리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었음을 시사하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부채비율의 추이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3년 52.9%이던 부채비율은 2024년 83.1%, 2025년 117.5%로 매년 상승하고 있다. 절대적인 수치 자체가 위험 수준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외형 성장 과정에서 부채 의존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방향성은 재무 안정성 관점에서 관심 있게 지켜볼 부분이다. 설립 이후 20년이 넘는 업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 3개 연도의 실적 변동폭이 상당히 크다는 점은 이 기업을 처음 분석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특성이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김민용 | 설립일 | 20040916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245명 | 단축코드 | A101360 |
| 홈페이지 | www.endss.com | ||
💼 주요 사업
—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