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크레더블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이크레더블
e-Credible Co., Ltd.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KOSDAQ

이크레더블(e-Credible Co., Ltd.)은 2001년 8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사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 ‘신용(credit)’과 ‘신뢰(credible)’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기업 신용정보 및 전자 인증·보증 관련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임직원 수는 209명 규모로, 대형 IT 기업에 비해 소수 정예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중소형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에 해당한다.

사업 구조 측면에서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공급이나 서비스형 플랫폼처럼 일정 수준의 반복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 근거는 재무 수치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이 2023년 약 30.7%, 2024년 약 33.2%, 2025년 약 31.2% 수준으로 일관되게 높은 편이다. 이처럼 30%를 넘나드는 영업이익률은 제조업이나 일반 유통업에서는 보기 드문 수준으로, 소프트웨어·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모델이 가져다주는 고마진 구조의 전형적인 특성으로 해석할 수 있다.

재무 추이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411억 원에서 2024년 450억 원, 2025년 50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 역시 같은 기간 126억 원, 149억 원, 155억 원으로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2025년에는 매출 증가 폭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폭이 다소 둔화된 모습인데, 이것이 비용 구조의 변화에 따른 것인지,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집행의 영향인지는 추가적인 정보 없이 단정하기 어렵다. 당기순이익은 2024년에 1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가 2025년에는 128억 원으로 소폭 감소하는 등 영업이익 흐름과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이는 점도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다.

재무 건전성 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3년 19.2%, 2024년 21.3%, 2025년 23.4%로 매년 소폭 상승하고 있으나, 절대 수준 자체는 여전히 매우 낮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 100% 이하를 재무적 안정의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20%대 초반의 부채비율은 외부 차입 의존도가 극히 낮은 탄탄한 재무 구조를 의미한다. 이는 자체 현금 창출 능력이 충분하거나 무차입 경영에 가까운 운영 방식을 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종합적으로 이크레더블은 고마진·저부채·안정 성장이라는 세 가지 재무적 특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기업으로 읽힌다. 다만 주요 사업 내용이 공식적으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수익원이나 경쟁 구도, 시장 내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https://www.ecredible.co.kr) 및 공시 자료를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민영창 설립일 20010806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209명 단축코드 A092130
홈페이지 www.ecredible.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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