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림어스컴퍼니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드림어스컴퍼니
Dreamus Company
라디오_ 녹음 및 재생 기기 제조업 | KOSDAQ

드림어스컴퍼니(구 아이리버)는 1999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FLO(플로)’의 운영과 음악 콘텐츠 유통을 중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법인명과 홈페이지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꿈’을 테마로 한 엔터테인먼트·미디어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표방하고 있으며, SK텔레콤 계열사로서 통신 생태계와의 연계를 통해 구독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업종 분류상 ‘라디오, 녹음 및 재생기기 제조업’으로 등재되어 있지만, 실질적인 사업 무게중심은 디지털 음원 플랫폼 및 콘텐츠 서비스 영역에 가깝다는 점에서 업종 코드와 실제 사업 간 간극이 있음을 감안하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재무 추이를 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뚜렷한 흐름의 변화가 관찰된다. 2023년 매출은 약 2,703억 원으로 세 개 연도 중 가장 높았으나, 이후 2024년과 2025년에는 모두 2,250억 원대로 감소하였다. 이는 사업 구조의 변화나 특정 수익원의 축소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 어렵다. 매출 규모 자체는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완전한 역성장보다는 사업 재편 과정에서의 조정일 가능성도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3년과 2024년 모두 영업적자를 기록하였고, 특히 2024년에는 당기순손실이 약 178억 원에 달해 손익 부담이 가장 컸던 해로 나타난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의 큰 격차가 2024년에 두드러지는 점은 영업 외 손익 또는 일회성 비용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게 한다. 2025년에는 영업이익이 약 5.9억 원으로 흑자 전환하였고 당기순이익도 약 26억 원으로 플러스로 돌아서면서, 수익성 회복의 초입에 서 있는 모습이다. 다만 흑자폭이 아직 크지 않아 이 흐름의 지속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43.4%에서 2024년 68.6%로 상승했다가 2025년에는 54.8%로 다시 낮아졌다. 2024년의 부채비율 상승은 당해 대규모 순손실과 맞물려 자본 체력이 일정 부분 소진된 영향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025년 부채비율의 개선은 수익성 회복과 궤를 같이하며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종업원 189명의 비교적 소규모 인력 구조를 감안하면, 플랫폼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임을 짐작할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기영 설립일 1999012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89명 단축코드 A060570
홈페이지 dreamuscompany.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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