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KUK REFRACTORIES & STEEL CO., LTD.
정형 내화 요업제품 제조업 | KOSDAQ
(주)동국알앤에스는 2004년 1월에 설립된 내화물 및 페라이트 제조 전문 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내화물은 고온 환경에서 형태와 기능을 유지하는 소재로, 철강·시멘트·유리 등 고온 공정이 필수적인 산업 현장에서 핵심적인 소모성 자재로 사용된다. 동국알앤에스는 이처럼 제조업의 기반을 이루는 소재를 공급하는 B2B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사의 생산 가동률과 설비 투자 동향에 수익성이 연동되는 특성을 지닌다.
업종 분류상 ‘정형 내화 요업제품 제조업’에 속하는 동국알앤에스는 내화물 산업 내에서 정형화된 형태의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종업원 수가 139명 수준인 중소형 제조기업으로, 소수의 핵심 인력이 기술 집약적 공정을 운영하는 구조로 볼 수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약 1,084억 원에서 2024년 약 1,104억 원, 2025년 약 1,107억 원으로 3개 사업연도에 걸쳐 완만하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 규모의 절대적 변동폭이 크지 않다는 점은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암시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외형 성장의 탄력이 제한적임을 의미할 수도 있다.
영업이익의 흐름은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인다. 2023년 약 20.8억 원이던 영업이익이 2024년 약 11.4억 원으로 크게 줄었다가, 2025년에는 약 33.8억 원으로 반등하며 3개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러한 영업이익의 등락은 원재료 비용 변동, 에너지 가격, 고객사 발주 패턴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특정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한편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과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는데, 2024년의 경우 영업이익이 낮았음에도 당기순이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점은 영업 외 손익의 영향을 짐작케 한다.
부채비율은 2023년 56.5%에서 2025년 53.3%로 소폭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재무 레버리지가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방향임을 확인할 수 있다. 50%대의 부채비율은 제조업 특성상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나, 수익성의 안정적 개선 여부와 함께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는 지표다. 내화물 산업 전반의 수요가 철강 등 전방 산업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동국알앤에스의 실적 변동성도 거시 산업 환경과 연관 지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남기성 | 설립일 | 20040101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139명 | 단축코드 | A075970 |
| 홈페이지 | www.dkref.co.kr | ||
💼 주요 사업
내화물,페라이트 제조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