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AL CO., LTD.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 KOSDAQ
(주)다날은 1997년 설립된 국내 핀테크·결제 전문 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업종은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휴대폰 소액결제, 간편결제 등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서비스를 핵심 사업 기반으로 성장해온 기업이다.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이 태동하던 시기부터 사업을 영위해온 만큼, 업종 내에서 상당한 연혁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홈페이지(www.danal.co.kr)를 통해 B2B 결제 솔루션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73명 규모의 임직원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매출 규모가 축소되는 흐름이 나타난다. 2023년 약 2,955억 원이었던 매출은 2024년 약 2,609억 원, 2025년에는 약 2,254억 원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사업 환경 변화나 주력 서비스의 경쟁 심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으나,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세 개 사업연도 모두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영업이익 규모 자체가 수천억 원대 매출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이익률이 전반적으로 박한 구조임을 시사한다. 결제 중개·대행 사업 특성상 거래 규모 대비 수수료 마진이 제한적인 점이 이러한 수익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기순이익은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주목된다. 2024년에는 약 29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2023년과 2025년에는 각각 -406억 원, -684억 원의 대규모 순손실이 발생했다. 영업이익이 흑자임에도 순손실이 반복되는 구조는 영업 외 항목, 즉 자산 손상, 관계사 관련 손익, 금융비용 등에서 큰 규모의 비용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구체적 원인은 별도의 사업보고서 확인이 필요하다.
부채비율은 2023년 160.5%에서 2024년 140.5%, 2025년 141.2%로 소폭 등락하며 140% 안팎에서 유지되고 있다.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재무 레버리지가 일정 수준 존재한다는 점은 개인 투자자라면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전반적으로 다날은 결제 인프라 기반의 사업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수익성 개선과 순이익 안정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시기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백현숙 | 설립일 | 19970704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273명 | 단축코드 | A064260 |
| 홈페이지 | www.danal.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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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