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WON MEDIA CO.,LTD.
장난감 및 취미_ 오락용품 도매업 | KOSDAQ
대원미디어(주)는 1977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애니메이션 콘텐츠 유통 및 캐릭터 상품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업종 분류상 ‘장난감 및 취미·오락용품 도매업’에 속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미디어 콘텐츠와 연계된 완구·오락용품 유통을 주축으로 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정욱, 정동훈 두 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272명 규모다.
사업 구조 측면에서 대원미디어는 단순한 완구 도매에 그치지 않고 미디어 콘텐츠와 상품 유통이 결합된 형태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콘텐츠-상품 연계 모델은 특정 IP(지식재산권)의 인기도와 라이선스 계약 흐름에 따라 매출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특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의 연도별 실적 변동성에서도 일정 부분 반영되어 나타난다.
최근 3개년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에는 매출 3,160억원대에 영업이익 138억원을 기록하며 비교적 양호한 수익성을 보였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2,563억원으로 약 19%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16억원대로 급감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되었다. 이어 2025년에는 매출이 3,428억원으로 반등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도 99억원대로 회복세를 나타냈다. 이처럼 단기간에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등락하는 흐름은 해당 업종 특성상 특정 콘텐츠나 상품 라인업의 흥행 여부, 유통 계약의 시기적 집중 등 다양한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나,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부채비율은 2023년 58.6%, 2024년 58.2%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5년에는 72.2%로 다소 상승하였다. 절대적인 수치로는 여전히 과도한 수준은 아니나, 매출 확대 과정에서 부채 규모도 함께 늘어났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재무 구조 변화의 배경을 지속적으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전반적으로 대원미디어는 콘텐츠 연계 유통이라는 차별화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으나, 실적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은 투자자가 면밀히 살펴야 할 특징 중 하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정욱, 정동훈 | 설립일 | 19771206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272명 | 단축코드 | A048910 |
| 홈페이지 | daewonmedia.com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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