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대주전자재료(주)
DaejooElectronicMaterialsCo.,Ltd.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화학제품 제조업 | KOSDAQ

대주전자재료(주)는 1981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화학소재 기업으로, 공식 분류상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화학제품 제조업’에 속한다. 업종 분류만으로는 사업 성격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지만, 사명과 홈페이지에서 유추할 수 있듯 전자 산업에 납품되는 특수 화학소재를 핵심 수익원으로 삼는 기업이다. 종업원 357명 규모의 중견 전문소재 업체로, 특정 전자소재 분야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해 온 것으로 보인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개년 동안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는 흐름이 눈에 띈다. 2023년 약 1,850억 원이었던 매출은 2024년 약 2,193억 원, 2025년에는 약 2,546억 원으로 연속 증가하며 외형 확장세가 뚜렷하다. 이는 해당 소재에 대한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거나, 공급 역량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어떤 구체적인 요인이 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지는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좀 더 복잡한 흐름이 관찰된다. 영업이익은 2023년 약 62억 원에서 2024년 약 294억 원으로 크게 뛰어올랐다가, 2025년에는 약 207억 원으로 다소 줄었다. 반면 매출은 계속 늘었기 때문에, 2025년에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낮아진 셈이다. 이는 원가 구조나 판매 단가의 변화, 또는 투자 및 비용 집행 시점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으며, 단순히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추가적인 맥락 파악이 필요하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과 다소 다른 흐름을 보인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약 294억 원)보다 당기순이익(약 364억 원)이 더 높아 영업외 이익이 상당히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2025년에도 영업이익보다 당기순이익이 소폭 높다. 이러한 현상은 지분법 이익, 자산 처분, 금융수익 등 영업 외 항목의 영향을 받은 결과일 수 있으나, 세부 내역은 제공된 정보 범위 밖이다.

부채비율은 2023년 163.5%, 2024년 170.6%, 2025년 155.9%로 전반적으로 150%대 중후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절대적인 수준 자체는 다소 높은 편이나, 2025년 들어 소폭 낮아진 방향성은 확인된다. 화학소재 기업 특성상 설비 투자나 운전자본 수요가 크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재무 레버리지 수준은 투자자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는 지표다. 설립 40년을 넘긴 기업으로서 축적된 기술 기반과 고객 관계가 핵심 자산으로 작용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임일지,임중규(각자대표) 설립일 19810706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357명 단축코드 A078600
홈페이지 www.daejoo.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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