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HO AL Co.,Ltd.
알루미늄 압연_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업 | KOSPI
(주)대호에이엘은 2002년 10월 설립된 알루미늄 압연·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KOSPI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회사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 ‘AL’은 알루미늄(Aluminium)의 원소기호에서 따온 것으로, 알루미늄 소재 가공을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다. 알루미늄 압출·압연 업종은 원재료인 알루미늄 지금(地金)을 가공해 건축자재, 자동차 부품, 산업용 구조재 등 다양한 전방 산업에 중간재를 공급하는 구조를 갖는다. 원자재 가격 변동과 전방 산업 수요에 동시에 영향을 받는 업종 특성상 수익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서로 엇갈리는 모습이 눈에 띈다. 매출은 2023년 약 1,816억 원에서 2024년 약 1,685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다가 2025년 약 2,156억 원으로 크게 반등했다. 이는 외형 성장이 재개되었음을 시사하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3.6억 원 → 58.3억 원 → 34.7억 원으로 3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이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이 줄어든 2025년의 흐름은 원가 구조나 판매 단가 등 수익성 측면에서 무언가 압박 요인이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암시하며, 그 구체적인 원인은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2025년 당기순이익이 -325억 원으로 대폭 적자 전환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영업이익이 34.7억 원으로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순이익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는 것은 영업외 손익 항목, 예를 들어 자산 손상, 금융비용 확대, 또는 일회성 손실 등의 영향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아울러 부채비율도 2023년 54.0%, 2024년 58.6%에서 2025년 100.9%로 급격히 상승하여 재무 레버리지가 단기간에 크게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이는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투자자라면 반드시 면밀히 살펴봐야 할 변화다.
종업원 수는 179명으로 중견 규모의 제조 사업장이며, 대표이사는 육영수 씨가 맡고 있다. 결산월은 12월로 국내 일반 상장기업과 동일하다. 홈페이지(www.daeho-al.com)를 통해 제품군 및 사업 현황에 대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투자 검토 시에는 공시된 사업보고서와 분기보고서를 통해 손익 세부 내역 및 재무구조 변화의 배경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육영수 | 설립일 | 20021001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PI |
| 종업원 | 179명 | 단축코드 | A069460 |
| 홈페이지 | www.daeho-al.com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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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