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 DONG STEEL CO., LTD.
그 외 기타 1차 철강 제조업 | KOSDAQ
(주)대동스틸은 1973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그 외 기타 1차 철강 제조업’에 속해 있다. 1차 철강 제조업은 원재료인 철스크랩이나 반제품을 가공해 봉강, 형강, 특수강 등 중간 소재 형태로 공급하는 산업으로, 건설·조선·자동차 등 다양한 수요 산업과 맞닿아 있다. 대동스틸은 이 가치사슬 안에서 소재 생산 및 공급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이해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DAEDONGSTEEL.CO.KR)를 통해 기업의 상세 제품군을 확인할 수 있으나, 공시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주력 품목이나 주요 납품처를 특정하기 어렵다.
매출 규모 면에서 대동스틸은 연간 1,000억 원 중반대의 외형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약 1,376억 원에서 2024년 약 1,397억 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가 2025년에는 약 1,192억 원으로 눈에 띄게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철강 업황의 변화나 수요 산업의 위축, 또는 판매 단가 변동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으며, 단일한 원인으로 단정 짓기는 어렵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3개 사업연도 내내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약 24억 원에서 2024년 약 20억 원, 2025년 약 12억 원으로 점차 줄어드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어, 수익 구조가 조금씩 개선되는 흐름은 감지된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2023년 약 22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약 4.5억 원, 약 2.8억 원의 순이익으로 전환되었다.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당기순이익이 흑자를 유지한다는 점은, 영업외 수익이나 금융수지 등 본업 이외의 요소가 순이익에 기여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재무 안정성 면에서는 비교적 양호한 모습이 눈에 띈다. 부채비율이 2023년 약 33.3%에서 매년 소폭 감소해 2025년에는 약 30.9% 수준으로 낮아졌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 100% 이하는 재무 건전성이 높은 편으로 평가받는 만큼, 대동스틸은 외형적 재무 구조 면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영업활동 자체의 수익성 회복 여부가 향후 기업 가치를 판단하는 데 핵심 관건이 될 것이다.
종업원 수가 38명이라는 점도 이 기업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38명이 소화한다는 것은 철강 소재 산업 특유의 자본·설비 집약적 구조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설립 후 5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은, 해당 분야에서 일정한 사업 기반을 유지해왔음을 방증한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임주희 | 설립일 | 19730814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38명 | 단축코드 | A048470 |
| 홈페이지 | WWW.DAEDONGSTEEL.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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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