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크레오에스지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크레오에스지
CreoSG Co.,Ltd.
컴퓨터 및 주변장치_ 소프트웨어 도매업 | KOSDAQ

크레오에스지((주)크레오에스지, KOSDAQ: A040350)는 1997년 4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컴퓨터 및 주변장치·소프트웨어 도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홈페이지 도메인에서 확인되듯 ‘curocom’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상균 대표 체제 아래 현재 48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소규모 조직이다.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주력 제품군이나 세부 수익 구조를 특정하기 어렵지만, 업종 분류상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유통·도매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기업임을 알 수 있다.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 주변장치 도매업은 제조업과 달리 직접 제품을 생산하지 않고 공급자와 최종 수요자 사이에서 유통 마진을 확보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이 업종은 국내외 IT 수요 변화와 제품 단가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유통 단계 압축이나 직거래 확산 같은 산업 구조 변화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다. 종업원 수가 48명에 그친다는 점은 이 회사가 대형 물량 중심의 매스 유통보다는 특정 고객군이나 특화된 솔루션 영역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이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재무 추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매출과 영업손실이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매출은 2023년 약 97억 원에서 2024년 약 82억 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약 109억 원으로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37억 원대에서 56억 원대, 64억 원대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매출 회복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풀이된다. 이는 매출 원가나 판관비 등 비용 구조가 매출 성장 속도를 앞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일 수 있다.

당기순손실 규모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영업손실보다 당기순손실이 훨씬 크게 나타나는 구간이 반복되고 있는데, 이는 영업활동 이외의 금융비용, 자산 손상, 기타 비영업 항목 등에서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2025년의 경우 영업손실과 순손실의 차이가 다소 좁혀진 점은 눈에 띄지만, 여전히 본업과 비본업 모두에서 손실이 누적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재무 건전성 추이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66.5%에서 2024년 81.6%, 2025년 88.3%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절대적인 수치만 보면 아직 위험 수준이라 단정하기 어렵지만, 손실 누적으로 자본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부채비율이 함께 올라가는 흐름은 재무 구조가 점진적으로 취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기업이 현재의 손실 구조를 어떻게 개선할 계획인지, 그리고 사업 모델의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한지를 중심으로 공시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출발점이 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상균 설립일 19970424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48명 단축코드 A040350
홈페이지 www.curocom.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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