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 Pharmaceutical Co., Ltd.
KOSDAQ
(주)CMG제약은 2001년 8월 설립되어 KOSDAQ 시장에 상장된 국내 제약기업이다. 영문명 CMG Pharmaceutical Co., Ltd.로 활동하며, 이주형 대표이사 체제 하에 206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홈페이지(www.cmgpharma.co.kr)를 통해 기업 활동을 공개하고 있으며, 12월 결산 법인으로 매년 연간 실적을 발표한다. 제공된 정보에 주요 사업 분야가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으나, 사명과 업종 분류를 통해 제약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임을 확인할 수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CMG제약의 매출은 3개 사업연도에 걸쳐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왔다. 2023년 939억 원 수준이었던 매출은 2024년 991억 원, 2025년에는 1,052억 원으로 증가하며 3년 연속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이는 기업의 사업 규모 자체는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읽힌다.
그러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뚜렷한 하락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 30.4억 원, 당기순이익 64.6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보였다. 하지만 2024년에는 영업이익이 10.2억 원으로 크게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6.9억 원으로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감소했다. 2025년에는 영업이익이 -36.9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였고, 당기순이익 역시 -100.8억 원으로 손실 규모가 확대되었다. 매출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구조적 흐름은 비용 구조나 사업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으며, 그 원인을 단정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3년 27.3%에서 2024년 60.1%, 2025년 51.8%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2024년에 급격히 상승한 뒤 2025년에 소폭 하락했으나, 2023년 대비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다만 51~60% 수준의 부채비율은 제약 업종 일반 기준으로 극단적으로 높은 수치는 아니며, 재무 건전성의 절대적 위험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부채비율 상승 배경과 함께 이익 창출 능력 회복 여부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설립 이후 2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기업으로서 CMG제약은 일정 규모의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으나, 최근 수익성 저하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향후 매출 성장세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비용 구조의 변화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가 이 기업을 지켜보는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이주형 | 설립일 | 20010801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206명 | 단축코드 | A058820 |
| 홈페이지 | www.cmgpharma.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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